
이 곡은, 유년 시절부터 친구사이였던 믹 재거(Mick Jagger)와 키스 리
처드(Keith Richards)가 작사 · 작곡한 곡으로, 1964년 마리
안 패스풀(Marianne Faithfull)이 불렀었는데, 196
5년 롤링 스톤즈가 다시 불러 발표했었다.
두 곡 모두 상업적으로 꽤나 성공을 거두었지만, 1년 뒤에 발표한 롤링 스톤즈의 버전이
미국에서 빌보드 차트 3위에 오르는 등 조금 더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었다.
It is the evening of the day
잇 이즈 더 이브닝 오브 더 데이
날이 저물고 있는 저녁녘이네요
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
아이 싯 앤드 와치 더 칠드런 플레이
나는 앉아, 어린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죠
Smiling faces I can see
스마일링 페이시즈 아이 캔 씨
웃고 있는 얼굴들이 보이네요
But not for me
벗 낫 포 미
하지만 그 웃음은, 나를 위한 것은 아니지요
I sit and watch
아이 싯 앤드 와치
난, 그저 앉아서 구경만 할 뿐이죠
As tears go by.
애즈 티어즈 고 바이.
눈물을 흘리면서.
My riches can't buy everything
마이 리치즈 캔트 바이 에브리띵
이젠 내가 가진 전 재산으로도, 저 아이들의
노는 모습을 사진 못하지요.
I want to hear the children sing
아이 원트 투 히어 더 칠드런 싱
해서 난, 저 아이들이 부를 노래 소리만은 듣고 싶네요
All I hear is the sound
올 아이 히어 이즈 더 사운드
하지만, 내게 들리는 것은
Of rain falling on the ground
오브 레인 폴링 온 더 그라운드
그저 땅 위에 떨어지는 비소리뿐이네요.
I sit and watch
아이 싯 앤드 와치
해서 난, 그냥 앉아서 아이들의 노는 모습만 바라보고 있을 뿐이죠
As tears go by
애즈 티어즈 고 바이
눈물을 흘리면서.
It is the evening of the day
잇 이즈 더 이브닝 어브 더 데이
날이 저물고 있는 저녁녘이네요
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
아이 싯 앤드 와치 더 칠드런 플레이
나는 앉아, 어린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죠
Doing things I used to do
두잉 씽즈 아이 유스트 투 두
내가, 예전에 했던 놀이들이죠
They think are new
데이 띵크 아 뉴
하지만 아이들은, 새로운 놀이라고 생각하겠죠.
I sit and watch
아이 싯 앤 와치
해서 난, 앉아서 바라만 보고 있을 뿐이죠.
As tears go by
애즈 티어즈 고 바이
눈물을 흘리면서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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